올해 공공비축미 매입량 3% 증가
올해 공공비축미 매입량 3% 증가
  • 영광21
  • 승인 2017.09.29 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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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 타시·군보다 높은 물량 10월부터 매입

영광군의 2017년산 공공비축미 매입물량이 전년대비 3% 증가했다.
올해 공공비축미 매입품종은 밭벼와 찰벼를 제외한 신동진과 새일미이다. 영광군에 배정된 매입물량은 전년대비 3% 증가한 15만4,372포/40㎏다.
이중 포대벼가 14만3,831포대, 산물벼가 1만541포대다. 산물벼는 오는 10월1 ~ 11월16일까지, 포대벼는 10월21 ~ 12월31일까지 매입한다.
전남도가 농림축산식품부로부터 배정받은 물량은 전년대비 2.4% 감소됐으나 영광군은 쌀수급안정 시책 우수와 지난해 전량매입 등으로 도내 타시·군에 비해 높은 물량을 배정받았다.
매입가격은 올해는 우선지급금을 지급하지 않고 매입가격 확정후 일시에 지급하는 방식으로 현재 11월중 중간정산 예정이다. 이전 자금요청 농가는 지역농협에서 자율적으로 지급하는 방안을 검토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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