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무산에서 행복 담아가세요”
“물무산에서 행복 담아가세요”
  • 영광21
  • 승인 2018.11.29 1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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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무산행복숲 방문객 11만명 돌파

물무산행복숲 누적 방문객이 11만명을 돌파했다.
물무산행복숲은 주말에는 700여명이 방문하고 있으며 외지인이 약 40%를 차지하는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물무산행복숲에는 유아숲체험원, 물놀이장, 맨발 황톳길, 편백명상원, 소나무숲예술원, 가족명상원, 하늘공원 등 다양한 주제원이 있어 숲속 둘레길 10㎞를 걸으면서도 지루하지 않다.
숲속 둘레길은 10㎞ 전 구간이 경사가 없는 2.5m 폭의 흙길로 만들어져 이용객 만족도가 높다.
2㎞의 질퍽질퍽 맨발 황톳길은 황토의 건강함과 질퍽거리는 재미를 제공해 3만5,000명이 다녀갔다. 맨발 황톳길은 매년 4월1일부터 10월30일까지 운영한다.
군은 숲속 둘레길 이용객이 자신의 위치를 알 수 있도록 위치를 나타내는 이정표 11개를 설치했다.
또 연말까지 스마트폰에서도 위치를 파악할 수 있도록 홈페이지 구축사업을 완료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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