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이재 향우 지역사랑 ‘앞장’
이이재 향우 지역사랑 ‘앞장’
  • 영광21
  • 승인 2019.03.08 10:5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대마출신 북광주세무서 이이재 서장이 2월27일 고향인 대마면 성산리 선산마을 주민 50여명에게 식사를 대접하고 공기청정기를 기부하는 등 따뜻한 나눔행사를 가졌다.
이 서장은 평소에도 고향을 방문해 수구초심 하는 마음으로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고 마을의 대소사에 적극 협조하는 등 내 고장을 위해 온정을 아끼지 않고 있다.
박래춘 면장은 “고향을 돌아보는 지역 인사들이 많이 모여 따뜻한 온정이 넘쳐나는 대마면이 됐으면 바란다”고 말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