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롭고 다양한 메뉴가 가득한 ‘충만치킨’
새롭고 다양한 메뉴가 가득한 ‘충만치킨’
  • 영광21
  • 승인 2019.07.05 09:5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793 충만치킨 / 영광읍

얇은 튀김옷에 겉은 바삭, 속은 육즙이 꽉찬 쫄깃하고 맛있는 치킨을 합리적인 가격에 즐길 수 있는 치킨집이 젊은 고객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다.
지난 2015년 영광읍 녹사리에 문을 연 <충만치킨>(대표 이상수)은 이색적인 메뉴로 고객들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다.
이상수 대표는 “저희 <충만치킨>은 젊은층의 입맛을 사로잡을 다양한 메뉴가 제공되고 있습니다”라며 “가장 맛있는 레시피로 다양한 샐러드를 즐길 수 있는 충만샐러드도 저희 <충만치킨>만의 서비스로 제공되고 있습니다”라고 얘기한다.
광주의 향토브랜드인 <충만치킨>은 스노우어니언, 간장티꾸닭 등 남녀노소 누구나 맛있게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메뉴로 고객들의 입맛을 사로잡는다.
특히 이 대표는 <충만치킨>의 특별한 맛에 깐깐한 위생으로 고객들에게 더욱 맛있는 치킨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상수 대표는 “가능한 최소한의 한도로 기름을 사용해 깔끔하고 고소한 맛을 제공하기 위해 늘 고민하고 있습니다”라며 “저희 <충만치킨>은 후라이드가 가장 맛있는 집입니다”라고 자부한다.
“후라이드가 맛있는 집이 진짜 맛있는 치킨집”이라고 자부하는 이 대표의 기본에 충실한 운영은 젊은 고객들을 중심으로 많은 사랑을 받는 가게로 성장할 수 있는 원동력이다.

특별한 맛에 정성을 담다
<충만치킨>은 합리적인 가격에 특별한 맛을 제공하기 위해 소비자들에게 전가될 수 있는 부담을 최대한 낮추기 위해 노력한다.
이 대표는 “저희 <충만치킨>은 소비자들에게 부담을 전가하지 않기 위해 최근 추세와는 달리  배달비를 받지 않고 있습니다”라며 “조금 부담이 되더라도 고객만족을 위해 늘 고민하고 있습니다”라고 말한다.
특히 <충만치킨>의 모든 재료는 국내산을 사용하고 특히 샐러드는 농산물시장에서 구입해 직접 손질해서 제공하고 있어 믿을 수 있다.
이곳에서는 지역화폐 영광사랑상품권이 현금처럼 통용된다. 젊은 고객들이 많이 찾는 까닭이다.
20~30대 젊은 고객들로부터 사랑받을 수 있는 비결은 무엇일까?
맛있는 치킨집은 많지만 큰 차이를 느끼기 어렵다.
반면 <충만치킨>의 티꾸닭은 매콤달콤한 고추장 양념에 향긋한 숯불향을 입힌 치킨으로 한번 먹으면 그 독특한 맛을 잊지 못해 다시 찾게 된다.
스노우어니언은 치킨에 싱싱한 양파슬라이스를 듬뿍 올리고 특유의 화이트소스를 뿌려 환상적인 풍미를 선사한다.
이밖에도 시금치와 토마토 등 넉넉한 샐러드에 과일 특제소스를 버무린 베이컨스피니치, 티꾸 간장 똥집, 티꾸 고추장 똥집, 오징어 통튀김 같은 사이드메뉴도 다른 곳에서는 맛볼 수 없는 특별함을 선사한다.
이상수 대표는 “일반적인 치킨집과 달리 특별한 맛을 느낄 수 있는 메뉴가 많이 있습니다”라며 “언제나 초심을 잃지 않고 맛있는 치킨을 제공하겠습니다”라고 얘기한다.
김진영 기자 8jy@yg21.co.kr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