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전소 안전운영으로 국가경제 발전에 이바지”
“발전소 안전운영으로 국가경제 발전에 이바지”
  • 영광21
  • 승인 2021.01.29 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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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빛본부, 새해 업무보고 주요 현안사항 해결 총력 

한수원(주) 한빛원자력본부 이승철 본부장이 새해 업무보고에서 지난해 추진성과와 개선사항을 돌이켜보고 2021년 한빛본부 주요 현안에 대해 속도감 있는 업무 추진을 당부했다.
지난해 한빛본부의 주요 경영성과로는 한빛1발전소 안전문화 확산을 통한 안전사고 ZERO 달성과 한빛3발전소 6호기 4주기(1,506일) 연속 무고장 안전운전을 달성하는 한편,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전직원이 철저하게 방역수칙을 준수했다. 또 지역주민들에게 손세정제 전달, 전통 상인들에게 여름용 쿨마스크 배부 등 지역사회의 생활방역에도 기여했다고 평가했다.
한빛본부가 새해 중점적으로 추진하는 사업은 무엇보다도 한빛1·2호기 취약설비를 개선하고 태풍, 해일, 폭우와 같은 극한 재해에 대비해 취약설비와 구조물을 개선하며 한빛4호기 기술현안을 빠른 시일안에 해소해 재가동을 추진하고 있다. 또 한빛5호기 원자로헤드 관통부 용접 오류에 대한 시정조치와 순조로운 발전소 계획예방정비를 수행할 방침이다.
이와 함께 <발전소주변지역 지원에 관한 법률>에 근거한 올해 62억원 가량의 사업자지원사업을 추진해 지역의 교육·장학사업, 경제활성화, 복지·문화 진흥 등 지역발전에 기여할 예정이다. 
특히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모금하는 ‘러브펀드’로 복지시설 물품 지원, 아동센터 사랑의 울타리사업, 위기가정 지원, 코로나19 위기 극복 취약계층 물품지원 등 이웃사랑에도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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