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군, PM생산업체 ㈜유테크 투자유치
영광군, PM생산업체 ㈜유테크 투자유치
  • 영광21
  • 승인 2021.02.10 1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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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억원 투자 15명 일자리 창출 기대

영광군(군수 김준성)이 8일 전동킥보드, 전기자전거 생산업체인 ㈜유테크(대표 최효성)와 투자협약(MOA)을 체결했다. 
㈜유테크는 대마산업단지 3,302㎡ 규모의 약 1,000평 부지에 29억원을 투자할 계획이다. 투자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될 경우 15명의 신규 일자리 창출이 예상된다. 
㈜유테크는 영광 e-모빌리티 규제자유특구사업을 통해 이미 공유킥보드 개발을 완료하고 국내 공유킥보드 서비스 사업자와 공급계약을 체결했다. 수출형 고성능 전동킥보드도 생산해 해외로 수출하고 있다.
한편 영광군은 민선7기 들어 32개 기업과 2,232억원의 투자협약을 체결했으며 대마산단 100% 분양을 위해 적극적인 기업유치에 나서고 있다. 
특히 지난해 코로나19 상황에도 8개 업체와 454억원의 투자협약을 체결해 247개의 신규 일자리를 창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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