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아리들의 경찰서 나들이
병아리들의 경찰서 나들이
  • 영광21
  • 승인 2004.04.3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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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순 어린이집 교사4명과 어린이 50명이 영광경찰서를 지난 21일 방문했다. 이날 경찰서를 찾은 어린이들은 112범죄신고접수 현장을 방문해 장난전화를 걸지 말아달라는 당부의 말을 전해듣고 형사계, 생활안전계, 유치인 면회실 등을 둘러본 후 경찰서 견학을 마쳤다.

이날 원생을 인솔하고 온 교사는 “이번 경찰서 방문은 원생들의 좋은 체험학습의 기회가 됐다”며 “특히 장난전화를 많이 거는 아동들에게 좋은 교육이 되는 자리였다”고 전하고 견학의 기회를 다시 가질 계획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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