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 격을 높히는 훌륭한 취미활동이 되길…”
“삶의 격을 높히는 훌륭한 취미활동이 되길…”
  • 박은정
  • 승인 2004.07.16 00:0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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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조경길 / 서예교실 강사
지난 5월 개소이후 서예교실이 점점 활성화 될 수 있도록 꾸준한 관심을 보여준 회원여러분에게 먼저 감사함을 전한다. 미로 서예를 시작했어도 목표 없이 무작정 가다보면 진정한 취미가 되지 못하고 시간만 허비할 수 있다.

아무리 취미라도 목표를 정해놓고 공부를 해야하고 그렇게 하면 성취감고 생기고 성취도도 높아질 것이다. 삶의 격을 높히는 훌륭한 취미활동이 되길 바라며 다른 어느 군 주민자치센터보다 월등한 실력을 갖춘 회원으로 실력을 쌓아 나가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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