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와 사랑 직접 만든 작품으로 전달”
“감사와 사랑 직접 만든 작품으로 전달”
  • 영광21
  • 승인 2004.07.2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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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이은희 / 꽃꽂이교실 회원
주민자치센터 개소 때부터 배우기 시작했다. 회원 대부분이 직접 만들어 사무실 또는 운영하는 가게를 장식하는 기쁨으로 열심히 참석하고 있다. 직접 만들어 감사와 고마움을 전하는 보람과 계절에 나오는 꽃에 대해 공부도 되고 가족과 이웃에게 꽃으로 사랑을 전하는 등 꽃꽂이교실의 참여는 일석삼조의 효과가 있다. 고운 꽃향기로 몸과 마음의 피로를 풀 수 있는 꽃꽂이교실 운영이 좀 더 활성화되길 바라며 주민들의 적극적인 관심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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