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중한 예절교육 공간으로 적극 활용”
“소중한 예절교육 공간으로 적극 활용”
  • 박은정
  • 승인 2004.08.0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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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 김영순 / 예절교실 강사
집안에서 효도를 실천하는 사람은 밖에 나가서도 어른을 공경할 것이며 나라에 충성할 것이다. 또한 부모께 예의를 갖출 줄 아는 사람은 남에게도 예의를 갖춰 행동하게 된다. 우리 향교에서는 참된 인간을 만들기 위한 교육을 목표로 알찬 교육의 장을 마련하려 수년간 노력하고 있다. 학생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지역민의 많은 관심으로 더욱 소중한 교육의 결실을 걷을 수 있는 공간으로 적극 활용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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