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과 건강 넘치는 취미교실이 되길”
“정과 건강 넘치는 취미교실이 되길”
  • 박은정
  • 승인 2004.08.09 00:0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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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 한상금 / 에어로빅교실 회원
일상의 무료함을 달래기 위해 시작한 운동이 벌써 6년째를 접어들고 있다. 운동을 시작 후 몸매가 균형이 잡힌 것은 물론이고 이곳 저곳 몸이 많이 안 좋았는데 아픈 곳이 치료가 될 만큼 큰 효과를 보았다.

그리고 우리 에어로빅교실의 회원들은 운동을 통해 만났지만 서로가 서로를 위하고 감싸주며 단합된 아름다운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앞으로도 운동과 더불어 회원간에도 더욱 두터운 정을 쌓아 에어로빅교실을 더욱 활기차게 이끌어 나갔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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