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복지 앞서는 영광에 자부심 자랑”
“주민복지 앞서는 영광에 자부심 자랑”
  • 박은정
  • 승인 2004.08.19 00:0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인터뷰 김경란 / 헬스교실 회원
순천에서 생활하다 남편의 직장을 따라 영광을 온 지는 5년 정도 됐다. 몸이 허약하고 피로가 자주와 운동을 결심했고 헬스클럽에 참여한지는 얼마 안됐지만 몸이 가벼워지는 느낌이 다. 다른 지역에서는 영광처럼 주민자치센터가 잘 운영되는 것을 볼 수 없었다.

주민의 편익에 최선을 다하는 지역에 거주하고 있음이 자랑스러워 다른 지역의 지인들에게 자랑을 많이 한다. 또 계층과 연령층을 고려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더욱 돋보인다. 장소가 약간 협소하기는 하지만 더욱 많은 주민이 관심을 갖고 참여하길 바란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