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군의회 의원 간담회 개최
영광군의회 의원 간담회 개최
  • 영광21
  • 승인 2018.01.11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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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빛원전 6호기 보조건물내 공극발견 사항 등

영광군의회(의장 강필구)가 지난 7일 의원과 집행부 해당실과소장이 참석한 가운데 제31회 의원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는 집행부 보고사항과 의회 관련사항, 공지사항 등에 대해 보고를 청취하고 상호의견을 교환하는 시간을 가졌다.
주요사항은 2018년 한국지역진흥재단 출자 출연금 지원계획과 일본식 한자어 정비를 위한 영광군 행정정보 공개조례안, 영광군 지방공무원 정원조례 일부개정안과 2018년 청년발전 시행계획안, 영광군 치매안심센터 신축에 따른 공유재산 관리계획 등이다.
특히 한빛원전 구조물 안전성 특별점검 중 한빛4호기 격납건물 내부와 힌빛6호기 보조건물 내벽에서 빈공간이 발견된 것과 관련해 한빛원전민간환경감시센터 박응섭 소장으로부터 특별점검 진행상황과 향후 대응책에 대해 보고를 받았다.
의원들은 군민이 납득할 수 있도록 철저한 원인규명과 향후 안전성 확보대책이 절실하다는 의견을 전달했다.
강필구 의장은 “최근 발생한 한빛원전 보조건물내 공극발견과 관련해서 한빛원전 안전성 확보 민·관합동조사단이 지난 11월3일 출범한 만큼 보다 철저한 검증과 조사가 이뤄져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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