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드민턴으로 만드는 화합의 장
배드민턴으로 만드는 화합의 장
  • 영광21
  • 승인 2019.01.11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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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빛배드민턴클럽

“배드민턴은 언제 어디서든 남녀노소 즐길 수 있는 최고의 운동입니다. 배드민턴을 통해 지역주민들과 소통하고 직원들이 화합할 수 있는 기회로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한수원 사택 배드민턴장에서는 오전 7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주말과 휴일에 상관없이 매일 열정적인 배드민턴 시합이 열리고 있다.
한빛배드민턴클럽(회장 이건행)은 배드민턴을 통해 한빛본부 직원간 화합뿐 아니라 지역주민과 회사가 소통할 수 있는 장을 만들고 있다.
이건행 회장은 “현재 120여명의 회원들이 운동을 즐기고 있습니다”라며 “이곳에서는 늘 운동하는 회원들이 있어 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배드민턴을 즐길 수 있다는 것이 한빛배드민턴클럽의 가장 큰 장점입니다”라고 말한다.
한빛클럽은 모든 회원들이 배드민턴 사랑으로 똘똘 뭉친 팀이기 때문인지 실력 역시 뛰어나다. 한빛클럽 회원들은 도대회, 군대회 등 다양한 대회에 빠지지 않고 참가한다. 또 한수원 4개 본부가 시합하는 한수원사장배 배드민턴대회에서 늘 우승을 독차지하는 등 강팀으로서의 면모를 잃지 않고 있다.
회원들은 뛰어난 실력과 높은 성적의 원동력이 가족 같은 팀워크에서 비롯된다고 말한다.
김재상 총무는 “저희 회원들은 거의 가족이나 다름없습니다”라며 “매일 배드민턴을 즐기면서 교류하다보니 자연스럽게 실력향상으로 이어지고 팀워크가 좋아지기 마련입니다”라고 말한다.
그는 또 “한빛본부 직원들이 회원으로 참여하는 경우가 많아 직장생활을 하면서도 배드민턴을 통해 교류한 직원들과 소통하는데 큰 도움을 얻고 있습니다”라고 덧붙인다.
회원들은 배드민턴을 통해 교류하고 소통할 수 있는 시간이 계속되길 바란다.
회원들은 “한빛클럽은 좋은 시설에서 정기적으로 활동할 수 있는 여건이 갖춰져 있어 배드민턴을 즐기기에는 최고의 환경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라며 “지역주민들이라면 언제든지 함께 배드민턴을 즐기며 화합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라고 입을 모은다.
김진영기자 8jy@yg21.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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