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스토브리그 고교대회 폐막
축구 스토브리그 고교대회 폐막
  • 영광21
  • 승인 2019.01.11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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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강릉 문선고등학교 우승

 

기해년 새해를 맞이해 지난 6일 영광스포티움 축구전용구장에서 펼쳐진 천년의 빛 영광 동계고교축구 스토브리그 결승전이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후반까지 팽팽하게 이어진 경기에서 유재영 감독이 이끄는 강릉 문성고가 종료 7분을 남기고 결승골을 터트리며 안산 그리너스FC U18팀을 상대로 1:0 신승을 거뒀다.
이번 고등부 축구 스토브리그는 스포츠 메카 영광군에서 2018년 12월27일부터 2019년 1월6일까지 16개팀 740명이 참가한 동계 전지훈련으로 조별리그를 통해 A그룹의 1위 안산 그리너스와 B그룹의 1위 문성고등학교가 결승에서 맞붙었다.
 한편 영광군에서는 6일부터 15일까지 중등부 축구 스토브리그가 이어지며 7일부터 13일까지 중·고 유도 스토브리그, 15일부터 21일까지 중·고 태권도 스토브리그, 20일부터 27일까지 중등부 농구 스토브리그가 개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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