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밥으로 행복을 배달합니다”
“집밥으로 행복을 배달합니다”
  • 영광21
  • 승인 2019.03.08 1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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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농여성자원봉사대, 자원봉사 ‘스타트’
2월26일, 사랑을 가득담은 집밥 제공

홍농여성자원봉사대(단장 정맹순)가 지난 2월26일 올해 자원봉사활동의 출발을 알렸다.
황곡, 가학, 단지, 구사 4개 경로당에서 돼지고기와 각종 나물 반찬, 북어국을 더해 소박한 집밥을 대접하며 정겨운 식사시간을 이어갔다.
홍농여성자원봉사대는 평소에도 점심식사봉사, 청소봉사, 건강돌봄서비스, 미용봉사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면서 나눔의 즐거움을 전달하고 있다.
봉사활동을 함께 한 김명강 읍장은 어르신들이 원하시는 경로당의 개선사항이나 불편사항에 대해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명강 읍장은 “어르신들에게 섬김의 봉사로 웃음을 선사한 홍농여성자원봉사대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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