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은 어디에 벌써 여름
봄은 어디에 벌써 여름
  • 영광21
  • 승인 2019.06.07 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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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주까지 무더위 소식 지속

올 여름도 만만찮은 무더위가 찾아올 것으로 보인다.
4일 나주, 곡성, 구례, 광양 순청 등 전남 5개 시·군과 광주에 폭염주의보가 발령된 가운데 영광지역도 최고기온 29℃까지 올랐다.
7일에는 비소식으로 무더위가 잠시 꺾일 것으로 보이는 가운데 이번 주말부터 다음주까지 비소식이 없어 최고기온 27℃가 넘는 더위가 지속될 것으로 예측된다.
군은 폭염으로 인한 피해를 모니터링하기 위해 온열질환 응급실 감시체계를 가동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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