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거중심지 영광읍에 선보인 전원형 고급빌라
주거중심지 영광읍에 선보인 전원형 고급빌라
  • 영광21
  • 승인 2019.07.12 1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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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C홈도어 강화마루 등 최고급 마감재·분리형 발코니·세대별 전용 텃밭 눈길

■ 영광읍 학정리에 들어선 ‘하나그린빌’

“말이 필요없을 것입니다. 일단 직접 눈으로 보시면 여타 아파트나 공동주택과 확연히 다르다는 점을 알 수 있을 것입니다.”
직접 현장에서 살펴본 것은 외부에서 보던 것과 확연히 다른 느낌이다.  
지난 10여년간 우수한 시공능력으로 지역 주택시장에서 가치를 인정받고 있는 ㈜하나주택건설(대표 김용환)이 시공한 영광읍 학정리의 ‘하나그린빌’.
지난 4월말 마지막 동이 완공된 하나그린빌은 고급소재를 최대한 사용해 입주자들이 쾌적하게 생활할 수 있는 주거공간으로 시공됐다.
완공된 하나그린빌의 최대장점은 영광읍 중심지에서 전원생활을 만끽할 수 있는 ‘전원형 주거공간’이라는 입지조건이다.
하나그린빌 앞으로는 광주~영광읍간 왕복 4차선 도로가 개설돼 있어 교통이 편리한 장점을 갖췄다.
여기에 영광읍내 주요 중·고등학교가 도보로 5~10분 거리에 위치해 자녀들 학교보내기 좋은 최적의 주거여건을 자랑한다. 또 대형마트를 비롯해 도동리생활체육공원과 물무산행복숲 등산로 입구가 5분 거리에 위치해 있어 웰빙생활에도 최고의 조건을 갖추고 있다.
3개동 24세대로 건축된 하나그린빌은 모두 확장형 35평형으로 설계됐다. 반면 4층의 경우 모두 복층형으로 구성돼 있고 집 내부와 옥상을 연계해 전용 앞마당으로 쓸 수 있도록 건축됐다.
실제 세대 내부로 들어가면 다른 여타 주거공간과 비교되는 두드러진 장점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다.
같은 평형에서는 비교할 수 있는 넓은 공간이다. ㈜하나주택건설이 이전에 건축한 공동주택에서 구현했던 폭넓은 공간 구성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다는 것.
지역내 다른 공동주택이 방이 3개로 구성됐더라도 안방을 제외하면 작은방의 협소함으로 인해 입주자들은 불편함을 안고 생활해야 했다. 그러나 하나그린빌은 이전에 건축했던 자사의 다른 공동주택과 마찬가지로 안방이 2곳이나 되는 것처럼 넓은 공간배치를 구현해 냈다. 특히 발코니 부분을 내부공간과 분리형으로 시공했음으로 불구하고 공간운영의 효율성을 극대화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세대 내부공간을 보면 KCC·ABS홈도어, 아일랜드식탁을 비롯한 최고급 싱크대, 안방에 별도로 구성된 드레스룸, 현관 3연등 중문, KCC전용샤시를 이용한 앞뒤 넓은 발코니, KCC강화마루, 1층 전세대에 대한 테라스 설치 등이 구비됐다. 무엇보다도 기존 공동주택 입주자들이 때때로 불편을 느낄 수 있었던 마감재는 작은 부분까지 세심함이 더해진 최고급 마감재를 사용했다.
또한 단지 전체적인 부분에서도 입주자들이 생활하는데 있어 쾌적함과 안락함, 전원생활의 여유로움을 만끽할 수 있게끔 생활편의 공간도 여유롭게 구성돼 있다.
입주민들이 직접 다양한 농작물을 재배할 수 있는 4~5평 규모의 세대별 텃밭은 물론 소규모단지에서는 볼 수 없는 어린이 놀이터, 폭넓은 주차공간, 입주민들이 화합을 도모할 수 있게 마련된 족구장은 개별 세대는 물론 단지 전체 세대가 한데 어울릴 수 있는 공간구성은 이채롭다. 
김용환 대표는 “마감재 하나에도 남다른 차이를 담은 공간과 품격있는 인테리어로 휴식이 있는 평온한 삶의 공간을 구현했다”고 밝혔다.
분양문의는 010-8232-3647.


aj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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