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어촌 집 고쳐주기 봉사로 나눔 실천
농어촌 집 고쳐주기 봉사로 나눔 실천
  • 영광21
  • 승인 2019.08.08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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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공사 영광지사, 백수농가 환경개선

한국농어촌공사 영광지사(지사장 박병천)가 지난 7월31일 백수읍에 거주하는 장모씨(85세) 농가를 방문해 농어촌 취약계층의 주거환경개선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농어촌 집 고쳐주기> 활동을 실시했다.
농어촌 집 고쳐주기는 한국농어촌공사가 비영리재단인 다솜둥지복지재단과 연계해 저소득층, 독거노인, 소년가장 등 농어촌 소외계층의 주거환경을 개선해 주는 봉사활동이다.
장 어르신은 2018년 7월 기습호우로 주택이 침수돼 많은 불편을 겪어왔다.
이에 농어촌공사 영광지사에서는 약 2주간에 걸친 농어촌 집 고쳐주기 봉사활동을 통해 전기설비와 전등 교체, 도배·장판 교체, 외벽 페인트칠, 집주변 정리정돈 등 불편사항을 개선에 힘을 모았다.
박병천 지사장은 “지역사회 일원으로서 우리 주변의 소외계층에 대한 관심을 갖고 도움이 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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