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구에 대한 열정 하나로 땀방울 흘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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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광21
  • 승인 2019.08.23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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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배구단, 정해곤 코치 지도로 활발한 활동 기대

2018년 4월 창단해 활동하고 있는 영광군어머니배구단에 영광군체육회 정해곤 지도자가 투입돼 새로운 활력이 기대된다.
정해곤 코치는 배구운동 경력 23년차로 광주 고인돌배구, 광주 블루윙스, 광주 배사모, 여자클럽부 코치경력 등에서 활발한 활동과 다수의 우승경력을 지니고 있어 영광군어머니배구단에 대한 새로운 활력이 되고 있다.
정해곤 코치는 “영광군어머니배구단을 활성화를 위해 기초부터 튼튼히 지도해 시합에서 좋은 성적을 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또 “관내 각 클럽들의 실력향상을 돕고 배구를 처음 접하는 동호인들에게 배구라는 운동에 쉽게 다가가 즐겁게 운동할수 있도록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어머니배구단 한 회원은 “배구를 좋아해 운동에 빠지지 않고 참여하고 있는데 정해곤 지도자의 세심한 코치로 실력이 향상되는 것 같아 너무 좋다”며 “더욱 노력해 대회에도 출전하고 싶다”고 기대를 드러냈다. 
영광군어머니배구단은 매주 화·목요일 저녁 6시~8시30분까지 영광스포티움 실내조보체육관에서 연습하고 있다.
한편 영광군체육회는 지난 13일 조광섭 체육회 상임부회장과 이정석 스포츠산업 과장들이 참석해 어머니배구단 활성화를 휘해 배구공과 하계단복을 전달하고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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