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소리 바라지 백수읍 찾아 공연
우리소리 바라지 백수읍 찾아 공연
  • 영광21
  • 승인 2019.11.01 1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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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애원(원장 김상희)이 25일 백수읍복지회관에서 송가인의 작은오빠 조성재가 속해 있는 ‘우리소리 바라지’의 <비손>을 공연했다.
‘비손’은 새벽에 정화수를 떠놓고 가족의 무탈과 복을 빌었던 어머니의 마음을 소리로 표현한 것이다.
바라지 축원은 전라도 씻김굿 가운데 뭇사람들의 재물, 건강, 수명을 빌어주는 굿거리인 ‘제석굿’의 현대적 재제작으로 소리와 악기가 한데 융합돼 있다.
이날 비손 공연은 수애원, 옥빛, 백수읍노인대학 어르신 등 200여명의 백수읍민들이 참석해 흥겨운 자리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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