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군 중심 1등 군서 만들기 혼신”
“영광군 중심 1등 군서 만들기 혼신”
  • 영광21
  • 승인 2020.01.10 10:0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한상훈 면장, 경로당 방문 새해 인사

군서면(면장 한상훈)이 지난 2일 2020년 경자년 새해를 맞아 경로당을 방문하고 어르신들에게 세배 드리는 것으로 신년 업무를 시작했다.
이날 한상훈 면장과 직원들은 경로당을 찾아 어르신들의 만수무강을 기원하고 덕담을 나누는 한편 애로사항과 면정에 대한 건의사항을 듣고 답변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시행되고 있는 영광사랑상품권, 영광사랑카드, 군서면 백리 꽃길 조성 사업, 기초연금 수급액 인상 등 사업 제도를 알기 쉽게 설명해 어르신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한상훈 면장은 “어르신들의 행복을 면정의 최우선으로 삼고 면민의 크고 작은 의견을 잘 새겨들어 면정에 적극 반영해 영광군의 중심, 1등 군서 만들기에 혼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