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수어통역센터 “행복한 어버이날 되세요”
영광수어통역센터 “행복한 어버이날 되세요”
  • 영광21
  • 승인 2020.05.15 1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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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수어통역센터(센터장 이명재)가 지난 8일 어버이날을 맞아 75세 이상 25가정을 방문해 카네이션을 직접 달아드리고 선물을 전달했다.
이날 행사는 청각장애와 노인이라는 이중고를 겪고 계시는 70세 이상의 어르신들을 초청해 점심을 대접하고 즐거운 하루를 보내도록 계획했지만 코로나19로 직접 가정을 방문해 안부도 살피며 마음을 전달했다.
이명재 센터장은 “하루속히 코로나19가 종식돼 장애인들이 자유롭게 시설을 이용하며 건강한 노후 생활을 위해 사업을 추진할 수 있는 날이 속히 오길 간절히 바란다”고 말했다. 
영광군수어통역센터는 관내 청각장애인의 손과 발이 돼 활동하는 등 지역주민 대상 수어교육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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