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갑다. 친구야! 선생님도 반가워요”
“반갑다. 친구야! 선생님도 반가워요”
  • 영광21
  • 승인 2020.05.22 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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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일만에 첫 등교·오늘(21일) 첫 전국 학력평가시험

“오랜만에 학교에 등교하게 돼 설레기도 합니다. 그런데 내일(21일) 바로 시험을 봐야 해서 한편으로는 걱정도 돼요.”
코로나19로 등교가 미뤄진 후 80일만인 20일 학교를 찾은 영광지역 고3 학생들. 오랜만에 교복을 입고 친구들과 함께 학교에 온 학생들은 설레면서도 바로 오늘(21일) 치루는 전국연합학력평가를 앞두고 있어 반가움 반, 걱정 반하는 분위기다.
이날 학생들은 학교측이 마련한 발열체크와 손 소독제로 소독후 학급 교실로 이동해 첫 수업에 들어갔고 학교측은 현관을 제외한 모든 출입문을 통제하며 생활속 거리두기를 강조했다.
특히 기숙사를 운영하고 있는 학교에서는 등교 전날 입실한 학생들의 건강상태를 확인하며 기숙사 이용에 대한 주의사항 등을 전달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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