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극복 민관합동 농촌일손돕기 실시
코로나19 극복 민관합동 농촌일손돕기 실시
  • 영광21
  • 승인 2020.05.28 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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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농협·서영광농협
인력중개업무 지원 등 

농산물품질관리원 영광사무소(소장 강희채), 후은대대, 농협영광군지부(지부장 고성신), 영광농협(조합장 정길수), 굴비골농협(조합장 김남철)이 함께 25일 묘량면과 법성면에서 농촌일손돕기를 실시했다.
이날 일손돕기는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각종 방역활동을 펼치고 있는 후은대대, 농업인 경영체 등록과 공익형직불제 업무를 추진하고 있는 농산물품질관리원 영광사무소, 농협 등에서 50여명이 참여해 묘량면 영양리 보리재배 농가와 법성면 용성리 고추재배농가에서 일손을 도왔다.   
고성신 지부장은 “농번기와 코로나19 사태로 외국인인력수급 문제가 겹쳐 농촌일손 구하기가 어려운 현실에서 함께 일손을 보태준 후은부대 장병들과 농산물품질관리원 직원들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다.
한편 농촌일손이 필요한 농업인들은 중계수수료 없이 인력중계업무를 지원중인 영광농협(☎ 352-7735)과 서영광농협(☎ 350-6226)에 연락하면 인력수급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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