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해안산업환경 박명오 대표 성금 기탁
㈜서해안산업환경 박명오 대표 성금 기탁
  • 영광21
  • 승인 2020.07.16 1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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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위기극복’ 1,000만원 쾌척

㈜서해안산업환경(대표 박명오)이 지난 9일 영광군을 방문해 코로나19 극복 및 감염병 확산 방지를 위해 성금 1,000만원을 기탁했다.
서해안산업환경은 군서면 소재 업체로 산업·건설폐기물 수집처리를 전문으로 하고 있다. 지난 2020 희망나눔캠페인 때도 500만원을 기탁하는 등 그동안 지역사회 봉사활동을 실천해왔다.
박명오 대표는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사회 분위기를 활성화하고 어려움을 극복하는데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에 김준성 군수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지역사랑과 이웃사랑 실천에 적극적으로 나서 주셔서 큰 힘이 된다”며 “영광군도 하루 빨리 코로나19가 종식되도록 노력하고 안전한 영광을 만들기 위해 민관이 협력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기탁된 성금은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거쳐 관내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취약계층에게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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