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의 웃음소리 가득한 행복한 영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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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광21
  • 승인 2020.09.24 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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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성 군수, 추석명절 맞아 다둥이가정 격려

 

영광군이 추석명절을 앞두고 지난 8일 관내 다둥이가족 2세대를 방문해 따뜻한 이웃의 정을 나눴다.
이번에 방문한 다둥이가족 2세대는 2018년과 2019년에 열째아를 출산한 가정으로 김준성 군수는 다둥이 부부의 육아와 교육에 대한 어려움을 귀담아듣고 격려하며 육아용품 등을 지원했다.
이날 다둥이가정 방문에는 최은영 의장과 다둥이가정에 자가용 태양광 설비를 지원한 관내 태양광 발전설비 제조업체 ㈜해찬이엔씨 심명섭 대표도 함께 동행했다. 
김준성 군수는 “사랑과 화목으로 행복한 다둥이 모범가정을 이루고 있는 부부의 헌신에 고마움을 전하며 단순한 출산율 증가를 넘어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행복한 영광군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최근 통계청 발표자료에 따르면 군은 지난해 합계출산율이 전국 평균 0.92명에 비해 1.62명이 높은 2.54명으로 전국 1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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