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남면 쓰레기 투기지역 양심화단 조성
군남면 쓰레기 투기지역 양심화단 조성
  • 영광21
  • 승인 2020.11.19 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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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가지 아름다운 꽃단지로 변신 

군남면(면장 이현정)이 16일 시가지 주요 도로변에 겨울꽃 팬지로 양심화단을 조성했다.
포천시가지는 군남의 중심지로서 상가와 주택이 밀집돼 생활쓰레기 불법투기가 종종 발생하는 지역으로 이를 근절하기 위해 노인일자리를 투입해 관리해 왔다. 최근에는 군남면새마을부녀회 등 기관사회단체와 함께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했다.
이현정 면장은 “이번 양심화단 조성으로 쓰레기 불법투기에 대한 주민들의 인식이 크게 전환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요 도로변과 주택가 밀집지역 등 쓰레기 불법투기를 예방하고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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