묘량면 새마을부녀회·여민동락 나눔 ‘훈훈’
묘량면 새마을부녀회·여민동락 나눔 ‘훈훈’
  • 영광21
  • 승인 2021.01.08 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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묘량면 새마을부녀회(회장 김사순)가 지난해 12월29일 묘량면 지역내 독거노인과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겨울나기 물품을 지원했다. 
김사순 부녀회장은 “코로나19와 자연재해로 지친 어려운 이웃들에게 힘이 되기를 바라며 따뜻하고 안전한 겨울을 보내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번 나눔행사에는 새마을부녀회뿐만 아니라 여민동락공동체(대표 권혁범)도 과일을 기부하는 등 많은 이들의 마음과 정성이 한데 모여 이웃의 훈훈한 겨울나기에 힘을 보탰다. 
한편 마음을 담은 겨울나기 물품은 새마을부녀회와 묘량면이 힘을 합쳐 취약계층 120세대에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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