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와 IT로 새로운 가능성을 찾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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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광21
  • 승인 2021.01.21 1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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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자람터 오늘 나눔과 꿈 공모 선정 

 

청소년 자람터 <오늘>(이사장 김동규)이 2021년 삼성전자가 후원하고 사회복지 공동모금회가 운영하는 ‘나눔과 꿈’ 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이번 사업은 교육격차를 해소하고 지역발전을 도모할 수 있는 아이디어가 있는 비영리단체를 지원해 사회문제 해결에 기여하고자 만들어진 국내 최대 규모의 사회복지 공모사업이다. 연간 약 100억원을 지원하며 사업지원 규모는 최장 3년간 최대 2억원의 예산을 지원하고 있다.
올해 전국의 980여 단체가 신청해 최종 40개 단체가 선정돼 24.5:1의 경쟁률을 보였다.
청소년자람터 <오늘>은 지역사회 비대면 역량강화교육프로그램과 IT(APP제작, AI 교육)교육, 온라인 마케팅(온라인 판매, 비대면 교육, 창직교육)으로 연결되는 청소년 창직 지원 프로젝트 사업을 제안했다. 
올해부터 3년간 영광군 청소년을 대상으로 비대면 컨텐츠를 통해 교육자원의 공유와 확산, IT 능력을 기반으로 하는 지역사회 창직모델을 개발해 청년이 돼도 영광에 살수있는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추진된다.
장소는 정주새마을금고 본점 2층에 위치한 글로리메이커아카데미에서 진행되며 2월부터 교육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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