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의 운세(2월11일 ~ 17일)
이주의 운세(2월11일 ~ 17일)
  • 영광21
  • 승인 2021.02.10 15:1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쥐띠
하던 일이 있다면 어려워 보이더라도 포기하지 말고 계속 정진하세요. 결과물이 눈앞에 기다리고 있으므로 끈기가 필요한 시점입니다. 경험자의 조언을 들어보세요. 새로운 변화에 잘 적응할 수 있는 기준이 될 것입니다.
■ 행운 - 남쪽, 동쪽    ■ 금전 - 13일    ■ 사랑 - 17일

소띠
단체나 직장에서 중책을 맡을 수 있으니 미리 준비하고 대비하는 게 유리합니다. 처음 욕심과는 달리 마음은 따르나 몸은 따르지 않을수도 있습니다. 아쉬움이 남을 수 있으나 좋은 기회임은 분명합니다.
■ 행운 - 동쪽, 북쪽    ■ 금전 - 11일    ■ 사랑 - 14일

호랑이띠
모래 위에 집을 짓는 격이니 아무리 열심히 해도 그 기본부터가 위험해 실속이 없습니다. 위험이 계속해서 따를 수 있으니 기본을 다져야 하는 시기입니다. 차근차근 인내심을 가지고 풀어가도록 노력하세요.
■ 행운 - 북쪽, 남쪽    ■ 금전 - 12일    ■ 사랑 - 15일

토끼띠
미래의 불확실성으로 인해 괜한 두려움을 갖게 됩니다. 말 그대로 괜한 걱정을 하고 있습니다. 앞만 보고 전진한다면 그에 걸맞는 결과가 있으니 염려 말고 전진하도록 하세요. 지금은 그럴 시기입니다.
■ 행운 - 남쪽, 서쪽    ■ 금전 - 14일    ■ 사랑 - 17일 

용띠
새로운 방식이나 공부를 하기 좋습니다. 예전에 구상만 하고 실천에 옮기지 못한 사업 아이템이나 공부했던 것을 다시 한번 검토해 보는 것도 나쁘지 않습니다. 이성 교제는 방해가 될 수 있는 시기입니다.
■ 행운 - 동쪽, 서쪽    ■ 금전 - 13일    ■ 사랑 - 16일

뱀띠
직장인인 경우 아랫사람들을 관리하는데에 신경 써야합니다. 업무에 집중하지 않는 사람들이 있으며 만족스럽지 않은 결과가 나올 수도 있습니다. 자신이 제대로 관리하지 못한 이유도 있습니다.
■ 행운 - 동쪽, 북쪽    ■ 금전 - 15일    ■ 사랑 - 12일

말띠
행운이 지금 당신 앞에 와 있으니 기회를 놓치지 말고 살려야 합니다. 모든 것은 때가 있는데 지금이 바로 그 시기입니다. 주춤 주춤거리다 기회를 놓치게 되면 한동안 후회로 다른 일이 손에 잡히지 않을수 있습니다.
■ 행운 - 남쪽, 동쪽    ■ 금전 - 14일    ■ 사랑 - 17일

양띠
먼저 행동을 하기 전에 한 번 더 생각하는 자세가 필요합니다. 조급하다거나 무리하게 먼저 움직이게 된다면 주변 사람들에게 부담이 될 수 있습니다. 남의 험담은 되도록 귀를 막고 들으세요.
■ 행운 - 북쪽, 동쪽    ■ 금전 - 16일    ■ 사랑 - 13일

원숭이띠
주위의 인망을 잃어 고립무원해질 수 있는 시기입니다. 언젠가는 그들의 도움이 필요해질 때가 옵니다. 이대로 소원한 관계를 지속시키는 우를 범하지 마세요. 하던 일이 힘들거나 하는 상황은 아닙니다.
■ 행운 - 동쪽, 남쪽    ■ 금전 - 14일    ■ 사랑 - 11일

닭띠
다른 사람의 의견을 존중해야 당신의 의견도 존중 받을 수 있습니다. 또 주변 상황에 너무 민감하게 반응하면 당신만 힘들어 질 수도 있습니다. 모른 척할 것은 모른 척하는 것이 오히려 득이 됩니다.
■ 행운 - 서쪽, 동쪽    ■ 금전 - 17일    ■ 사랑 - 15일 

개띠
갸중요한 결정을 앞두고 있다면 서두르지 말고 시간을 두고 해결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가급적이면 이번 보다는 다음으로 미루도록 하세요. 더 큰 목적을 위해 움직이는 사람이 돼보세요.
■ 행운 - 남쪽, 서쪽    ■ 금전 - 12일    ■ 사랑 - 16일

돼지띠
슬슬 자리를 잡아가야 할 시기입니다. 미래에 대한 불안감은 갖고 있지만 누구나 마찬가지입니다. 담대하면서도 자신감 있는 태도로 매사에 임하길 바랍니다. 밀어내지 못할 일이라면 당기면 됩니다.
■ 행운 - 서쪽, 남쪽    ■ 금전 - 13일    ■ 사랑 - 14일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