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구 월평균 소득 500만원 이상 9.2% 차지·북부권 최고
가구 월평균 소득 500만원 이상 9.2% 차지·북부권 최고
  • 영광21
  • 승인 2022.01.07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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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만족도 지난해(6.5점)와 엇비슷·영광지역 거주 외국인 베트남 중국 필리핀인 순

■ 2021년 영광군 사회조사 지표 ① - 전남도, 시·군 공통항목

영광군이 군민의 삶의 질과 관련된 사회적 관심사와 주관적 의식 등에 대해 조사한 <2021년 영광군 사회조사> 결과를 지난해 12월31일 공표했다.
영광군은 2021년 8월27일부터 9월8일까지 관내 828개 표본가구를 대상으로 인구, 소득, 노동, 보건, 사회복지 등 전라남도 30개 공통항목과 영광군 15개 특성항목 등 총 45개 문항에 대해 주민들을 직접 방문, 면접조사를 실시해 그 결과를 공표하게 됐다.
사회조사는 주민생활에 대한 주관적 의식과 사회 관심사 등을 조사해 사회변화 예측과 정책방향을 설정하기 위한 것으로 2017년 처음 실시된 이후 매년 실시되는 정부승인 통계조사다. 조사는 표본가구로 선정된 828가구에 거주하는 만15세 이상 가구원을 대상으로 직접 대상가구를 방문해 진행됐다.
본지는 사회조사 결과를 공통문항인 전라남도 항목과 영광지역만의 특성항목으로 2회에 걸쳐 게재한다. 조사결과중 권역은 읍권(영광읍), 북부권(백수읍, 홍농읍, 법성면, 낙월면), 동부권(대마면, 묘량면, 불갑면), 남부권(군서면, 군남면, 염산면)으로 구분됐다. 자세한 내용은 영광군청 누리집 참조.                                                  

/ 편집자 주


Ⅰ. 인구 항목

▶ 2020년 세대수는 2만7,138세대로 2019년 대비 451세대(1.69%) 증가했고 인구수는 2020년 5만3,099명으로 2019년 대비 753명(1.4%) 감소함. 남녀의 구성비는 남자의 경우 49.8%, 여자의 경우 50.2%로 2019년 대비 동일함.
▶ 2020년 영광군의 연령별 인구는 0~9세(3,765명), 10~19세(4,169명), 20~29세(5,012명), 30~39세(4,871명), 40~49세(6,553명), 50~59세(8,543명), 60~69세(8,467명), 70~79세(7,171명), 80~89세(3,965명), 90세 이상(583명)으로 나타났고 구성비는 ‘50~59세’가 16.1%로 가장 많고 ‘60~69세’(15.9%), ‘70~79세’(13.5%)순으로 나타남. 전체 연령 중 30대 미만 남자 비율은 12.9%(6,886명), 여자 비율은 11.4%(6,060명)로 남자의 비율이 더 높게 나타남.
▶ 2020년 영광군의 출생수는 전년 대비 12명 감소한 558명, 사망수는 13명 감소한 656명으로 나타남. 출생수와 사망수 모두 각각 2017년까지 감소하다가 2018년부터 증가하는 추세를 보임. 2020년 영광군의 자연증가율은 천명당 1.9명으로 전년 대비 동일했고 인구성장률은 천명당 1.4명으로 전년대비 0.9명 감소함.
▶ 2020년 영광군의 합계출산율은 2.455명으로 전년(2.538명) 대비 0.083명 감소함. 2016년(1.656)부터 합계출산율은 증가하는 추세를 보임. 가장 높은 출산율을 보이는 모母의 연령은 30~34세(232.9명)로 나타남. 2020년 연령별 출산율은 전년 대비 ‘25~29세’가 11.8명으로 가장 많이 상승했고 연령 중 가장 높은 출산율을 나타내는 ‘30~34세’는 해당연령 인구 천명당 232.9명으로 전년(250.8명) 대비 17.9명 감소함. 연령별 출산율의 경우 ‘30~34세’와 ‘35~39세’를 제외한 모든 연령에서 전년 대비 증가함.
▶ 2020년 영광군의 총 전입은 4,926명으로 전년 대비(5,409명) 483명 감소했고 총 전출도 5,593명으로 전년 대비(5,609명) 16명 감소함. 순 이동은 667명으로 전년 대비(-200명) 467명 감소했고 이동률은 1.3%로 전년 대비(-0.4%p) 0.9%p 감소함. 전입은 2017년부터 2019년까지 꾸준히 증가하다 2020년 감소함. 전출은 2018년부터 2020년까지 감소하는 추세를 보임.
▶ 2020년 영광군의 전체 외국인은 927명으로 전년 대비 소폭 증가, 전체 외국인 수는 2016년부터 꾸준히 증가하는 추세를 보임. 2020년 영광군의 외국인 중 가장 많은 국적은 베트남(315명)으로 전년 대비(305명) 10명 증가했고 두번째 많은 국적은 중국(79명)으로 전년 대비(74명) 5명 증가함. 세번째 많은 국적은 필리핀(32명)으로 전년 대비 동일함.

 

 

Ⅱ. 공통항목
▶ 군민의 자신에 삶에 대한 만족도 점수는 6.6점으로 조사됨. 살고 있는 지역생활과 행복빈도는 각각 6.5점, 걱정 빈도는 평균 4.4점으로 나타남. 행복빈도에 대해 대체로 행복(6점 이상)한 군민이 62.7%로 많았고 자신의 삶은 60.7%, 살고 있는 지역생활은 58.2%가 대체로 만족한다고 응답함.
▶ 가구 월평균 소득이 200만원 이상 비율은 44.7%, 200만원 미만의 비율은 55.2%(2020년 52.4% - 편집자 주)로 나타났으며 월평균 소득이 고액(500만원 이상)인 군민은 9.2%(2020년 9.8% - 편집자 주)로 나타남. 북부권의 고액 소득자(500만원 이상)의 비율은 12.5%로 읍권(11.5%), 동부권(4.6%), 남부권(0.8%)보다 각각 1.0%p, 7.9%p, 11.7%p 높게 나타남.
▶ 군민의 평균소득 만족도는 3.4점으로 나타났으며 소득 만족도에 대해 ‘만족’ 18.4%, ‘불만족’ 28.4%로 ‘불만족’이 ‘만족’에 비해 10.0%p 높은 비율을 가짐. 소득 만족도에 대해 ‘만족’으로 응답한 군민은 북부권은 22.5%로 동부권(20.4%), 읍권(16.5%), 남부권(13.8%) 보다 각각 1.9%p, 6.0%p, 8.7%p 높게 나타남.
▶ 경제적 어려움에 대해 ‘매우 자주 있었다’ 8.7%, ‘가끔 있었다’ 41.6%, ‘별로 없었다’ 37.3%, ‘전혀 없었다’ 12.4%로 응답함. 지역별의 경우 경제적 어려움에 대해 ‘있었다’고 응답한 군민은 읍권과 동부권은 각각 54.7%, 55.1%로 남부권(46.7%), 북부권(45.6%)보다 높은 응답률을 보임. 성별의 경우 경제적 어려움에 대해 ‘있었다’고 응답한 군민은 여성이 53.8%로 남성(46.8%)보다 7.0%p 높게 나타남.
▶ 주거환경 만족도는 모든 항목에서 ‘만족’의 응답비율이 ‘불만족’보다 높게 응답함. 주택(시설, 면적, 구조 등)의 만족도는 ‘만족’ 46.1%, ‘보통’ 39.5%, ‘불만족’ 14.4%, 상하수도, 도시가스, 도로 등 기반시설의 만족도는 ‘만족’ 45.5%, ‘보통’ 42.0%, ‘불만족’ 12.5%, 주거지역내 주차장 이용(공간, 시설, 접근성 등)의 만족도는 ‘만족’ 42.1%, ‘보통’ 37.6%, ‘불만족’ 13.1%로 나타남. 주거환경 만족도 중에서 주택의 ‘불만족’ 응답비율은 14.4%로 주거지역내 주차장 이용(13.1%), 상하수도, 도시가스, 도로 등 기반시설(12.5%)보다 각각 1.3%p, 1.9%p 높음.
▶ 교통수단 만족도 중 택시에 대해 ‘만족’ 한다고 응답한 비율은 47.6%로 가장 높게 나타났고 시외/고속버스 만족도는 45.0%, 시내버스/마을버스 만족도는 43.6%, 지하철/경전철의 만족도는 27.9%로 순으로 나타남.
▶ 북부권의 교통수단 만족도는 시내버스/마을버스 52.1%, 시외/고속버스 51.6%, 택시 51.6%로 지하철/경전철을 제외한 모든 항목에서 교통수단 만족도가 군 전체의 교통수단 만족도 평균보다 높은 것으로 나타남.
▶ 전남 거주기간이 ‘30년 이상’인 군민은 61.6%(동부권 71.4%, 남부권 69.4%, 북부권 61.2%, 읍권 56.0%)로 나타났으며 시군 거주기간은 60.3%(동부권 69.1%, 남부권 68.3%, 북부권 59.7%, 읍권 55.3%)로 나타남.
▶ 전남의 10년 뒤 정주의사는 72.5%(동부권 83.0%, 남부권 78.7%, 북부권 71.3%, 읍권 68.2%)로 나타났고 시군의 10년 뒤 정주의사는 71.1%(동부권 81.5%, 남부권 79.7%, 북부권 69.1%, 읍권 66.4%)로 나타남.
▶ 일자리 충분도에 대해 ‘그렇다’는 18.6%, ‘보통이다’ 45.5%, ‘그렇지 않다’는 35.9%로 응답함. 북부권에서 일자리 충분도에 대해 ‘그렇다’로 응답한 비율은 29.7%로 동부권(15.8%), 남부권(14.4%), 읍권(11.8%)에 비해 각각 13.9%p, 15.3%p, 17.9%p 높음. 연령이 높아질수록 일자리의 기회가 충분하다고 생각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남.
▶ 지난 1주일간 일을 했던 군민은 63.1%, 하지 않았던 군민은 36.9%로 응답. 전반적인 일자리 만족도에 대해 ‘만족’으로 응답한 비율은 33.9%로 나타났고, ‘보통’으로 응답한 비율은 55.7%, ‘불만족’은 10.3%로 응답. 일자리 만족도 중 임금/가구소득에 대해 ‘불만족’으로 응답한 비율은 22.0%로 가장 높게 나타났고, ‘하는 일’에 대해 ‘불만족’으로 응답한 비율은 13.0%, 근로시간 12.2%, 근무환경 11.4% 순으로 나타남.
▶ 일을 하지 않은 이유로 ‘정규교육 기관 재학 또는 진학 준비’에 응답한 비율은 26.9%로 기타를 제외한 나머지 문항 중 가장 높게 나타남.
▶ 교육환경 만족도 중 보육환경에 대해 ‘만족’으로 응답한 비율은 48.7%, ‘보통’으로 응답한 비율은 44.0%, ‘불만족’으로 응답한 비율은 7.2%로 나타남. 교육환경 만족도 중 공교육 환경에 대해 ‘만족’으로 응답한 비율은 32.7%, ‘보통’으로 응답한 비율은 49.5%, ‘불만족’으로 응답한 비율은 17.7%로 나타남.
▶ 학교 외 교육 기회가 충분한가에 대해 ‘그렇다’라고 응답한 비율은 10.5%, ‘보통이다’라고 응답한 비율은 53.1%, ‘그렇지 않다’라고 응답한 비율은 36.4%로 나타남. 평생교육 기회가 충분한가에 대해 ‘그렇다’라고 응답한 비율은 10.6%, ‘보통이다’라고 응답한 비율은 43.0%, ‘그렇지 않다’라고 응답한 비율은 23.2%로 나타남.
▶ 문화여가시설, 전반적인 여가활동에 대한 불만족도는 각각 30.1%, 30.4%로 각각의 만족도인 17.6%, 15.9%보다 12.5%p, 14.5%p 높게 나타남. 문화여가시설, 전반적인 여가활동에 대한 불만족도는 청년층(15~29세)에서 40.2%, 41.0%로 가장 높게 나타났고 70세 이상에서 17.9%, 18.9%로 가장 낮게 나타남.
▶ 평일에 시간이 충분하다고 응답한 군민은 57.1%이며 부족하다고 응답한 군민은 42.9%로 나타남. 주말에 시간이 충분하다고 응답한 군민은 63.3%이며 부족하다고 응답한 군민은 36.7%로 나타남.
▶ 평일에 시간이 부족하다고 응답한 남성은 45.4%로 여성(40.5%)보다 4.9%p 높게 나타남. 주말에 시간이 부족하다고 응답한 남성은 38.8%로 여성(34.7%)보다 4.1%p 높게 나타남.


Ⅲ. 전남도 공통항목

조사대상 : 영광군민
▶ 저출산 문제해결을 위한 방안에 대한 응답으로 ‘영유아 보육 교육비 지원확대’가 32.4%로 가장 높게 나타났으며 ‘임신출산 지원확대’(12.1%), ‘직장 내 보육교육시설 설치 활성화’(11.6%) 순으로 나타남. 저출산 문제해결을 위한 방안으로 ‘영유아 보육 교육비 지원 확대’에 응답한 70세 이상의 비율은 40.2%로 가장 높았고, 60대(60세~69세)의 응답비율은 33.0%로 두번째로 높음.
▶ 걱정되는 질환은 ‘암’(33.8%)과 ‘치매’(32.1%)가 가장 높게 나타났고 ‘암’은 연령이 낮을수록, ‘치매’는 연령이 높을수록 높은 응답 비율을 보임. 질환에 대해 걱정되는 이유를 ‘가족에게 부담을 주기 싫어서’로 응답한 비율은 29.6%로 가장 높게 나타났으며 ‘삶의 질 저하’(26.9%), ‘의료비 부담’(23.9%) 순으로 나타남. 
질환에 대해 걱정되는 이유를 ‘의료비 부담’으로 응답한 비율은 남부권(30.2%)이 가장 높았고, 북부권 24.7%, 읍권 22.3%, 동부권 15.8% 순으로 나타남.
▶ 금연시도를 한 적이 ‘있다’라고 응답한 비율은 57.9%, ‘없다’는 42.1%로 나타남. ‘스트레스 때문에’ 금연을 하지 못했다고 응답한 비율은 52.0%로 가장 높게 나타났으며 ‘기존에 피우던 습관 때문에’(28.5%), ‘금단증세가 심해서’(12.8%), ‘다른 사람이 피우는 것을 보면 피우고 싶어서’(5.9%) 순으로 높은 비율을 가짐.
▶ 거주하고 있는 지역에 가장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편의시설은 ‘사회복지시설’(20.0%)로 나타났고 ‘보건의료시설’(17.4%), ‘문화예술시설’(13.7%) 순으로 높은 비율을 보임. 거주하고 있는 지역에 가장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편의시설 중 ‘보건의료시설’로 응답한 비율은 남부권이 26.3%로 동부권(19.5%), 북부권(16.1%), 읍권(14.5%)보다 각각 6.8%p, 10.2%p, 11.8%p 높게 나타남.
▶ 가장 우선적으로 대응이 필요한 환경문제로 ‘쓰레기 투기’로 응답한 비율은 34.1%로 가장 높게 나타났으며 다음으로 ‘기후변화 재난대응’ 26.3%, ‘대기오염’ 15.3% 순으로 나타남. 가장 우선적으로 대응이 필요한 환경문제로 ‘쓰레기 투기’로 응답한 비율은 읍권이 44.2%로 가장 높았고 북부권 36.7%, 동부권 19.1%, 남부권 14.5% 순으로 나타남.
▶ 노인들이 겪는 어려움에 ‘건강문제’라고 응답한 비율은 45.3%로 가장 높게 나타났고 ‘경제적인 어려움’ 26.2%, ‘외로움, 소외감’ 11.0% 순으로 나타남. 2021년 ‘건강문제’ 응답비율은 45.3%로 2019년 ‘건강문제’ 응답비율(40.8%) 대비 4.5%p 만큼 증가함. 노인들이 겪는 어려움에 ‘건강문제’라고 응답한 비율은 남부권이 49.9%로 가장 높았고, 동부권 45.7%, 읍권 43.9%, 북부권 43.1% 순으로 나타남.
▶ 다문화 가정의 사회 통합을 위해 가장 필요한 것에 대해 ‘편견 없는 사회분위기 조성’으로 응답한 비율은 45.0%로 가장 높았고 ‘한국어교육 등 한국사회 적응 교육’이 21.1%, ‘자녀양육 및 교육지원’ 11.3% 순으로 나타남.
▶ 2021년 가장 많이 증가한 문항인 ‘편견 없는 사회분위기 조성’의 응답 비율은 45.0%로 2019년 ‘편견 없는 사회분위기 조성’ 응답비율(35.8%) 대비 9.2%p 만큼 증가함. 연령이 적을수록 ‘편견 없는 사회분위기 조성’ 응답비율이 높고 청년층(15~29세)의 응답비율은 57.9%로 70세 이상(37.9%) 대비 20.0%p 높음. 
▶ 독서여부에 대해 ‘없음’이 53.3%로 가장 높게 나타나며 다음으로 ‘1~5권’이 33.0%, ‘6~10권’이 7.8% 순으로 나타남. 읍권의 평균 독서량은 4.5권으로 가장 높았고 북부권 3.8권, 동부권 1.8권 순으로 나타남. 독서량 만족여부에 대해 ‘충분하다’고 응답한 비율은 9.0%, ‘보통이다’는 18.2%, ‘부족하다’는 72.8%로 나타남. 독서량이 부족한 이유로 ‘책 읽는 것이 싫고 습관이 들지 않아서’라고 응답한 비율은 29.3%로 가장 높았고 ‘일이나 공부가 바빠서’ 22.5%, ‘독서의 필요성을 느끼지 못해서’ 18.9% 순으로 나타남.
▶ 야간활동 안정성에 대해 ‘안전하다’는 44.8%, ‘보통이다’ 32.4%, ‘불안하다’ 22.8%로 나타남. 2021년 ‘안전하다’라고 응답한 비율은 44.8%로 2019년 대비 2.2%p 증가함. 야간활동이 불안한 가장 큰 원인은 ‘가로등이 없어서’가 45.6%로 가장 높게 나타났고, ‘인적이 드물어서’ 44.1%, ‘우범지역이므로’ 4.9% 순으로 나타남.
▶ 도로명주소를 주로 활용하는 분야에 대해 ‘배송관련’이 45.8%로 가장 높게 나타나며 다음으로 ‘길 찾기’ 37.0%, ‘주소 찾기’ 12.6% 순으로 나타남.
▶ 도로명주소의 활용이 불편한 이유 중 ‘옛 주소에 익숙’으로 응답한 비율이 58.0%로 가장 높게 나타났으며, ‘체계가 어려움’ 15.7%, ‘기억하기 곤란’ 13.0% 순으로 나타남.
▶ 영광군 행정정보 획득 매체에 대해 ‘주변 사람들’이 26.0%로 가장 높게 나타났으며, ‘TV’ 19.4%, ‘SNS’ 16.5%, ‘인터넷’ 16.3% 순으로 나타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