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단한 날개 쉬어가라고'
'고단한 날개 쉬어가라고'
  • 영광21
  • 승인 2002.10.26 00:0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군남 연흥사, 사찰음식 맛보기와 작은 음악회 열려
과도한 육식과 기호식품에 탐닉한 나머지 예전에는 들어보지도 못했던 각종 질병에 시달리고 있는 요즘, 오신채(마늘, 파, 달래, 부추, 양파)를 넣지 않은 담백하고 정갈하며 맛과 영양이 우수한 사찰음식이 최근 사람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군남면 용암리에 있는 연흥사(주지 관송스님)에서 사찰음식 맛보기 행사가 작은 음악회와 함께 열렸다. 지난 25일 연흥사에서 전통 사찰요리를 배워보고 시식해보는 시간이 마련됐다. 이어 승무, 국악과 포크송 등 음악공연과 함께 작은 음악회가 열렸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