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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재 예방 총력을 기울이다!영광경찰서, 주정차 혼잡 개선 간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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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1.12  09:4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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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경찰서(서장 문병훈)가 8일 영광군, 영광소방서 관계자를 비롯해 영광읍 거농마트 인근 상가대표 등 12명이 참석한 가운데 영광읍내 주정차 혼잡구간 개선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는 불법 주정차 문제를 개선하고자 유관기관과 상가 대표들이 한자리에 모여 다양한 의견을 내기 위해 자리를 마련됐다.
읍내 터미널 주변은 상가들이 밀집해 있어 불법 주정차로 인해 주민불편과 화재 사고시 소방차 진입이 어렵고 민원이 발생하고 있다.
간담회에서는 시급히 개선이 필요한 거농사우나 뒷길 하루커피숍에서 잔비어스 호프까지 약 180m 구간에 대해서 주정차 금지구간 등을 설정하자는 의견이 나왔다.
또 순차적으로 다른 구간에 대해서도 주정차 금지구간, 홀짝제 주정차, 상가 쪽 한쪽만 주정차하는 방안 등 다양한 의견들이 나와 이를 순차적으로 개선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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