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6.22 금 11:36
영광21
사회·생활
화재 예방 총력을 기울이다!영광경찰서, 주정차 혼잡 개선 간담회
영광21  |  yg21@yg21.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1.12  09:43:5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영광경찰서(서장 문병훈)가 8일 영광군, 영광소방서 관계자를 비롯해 영광읍 거농마트 인근 상가대표 등 12명이 참석한 가운데 영광읍내 주정차 혼잡구간 개선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는 불법 주정차 문제를 개선하고자 유관기관과 상가 대표들이 한자리에 모여 다양한 의견을 내기 위해 자리를 마련됐다.
읍내 터미널 주변은 상가들이 밀집해 있어 불법 주정차로 인해 주민불편과 화재 사고시 소방차 진입이 어렵고 민원이 발생하고 있다.
간담회에서는 시급히 개선이 필요한 거농사우나 뒷길 하루커피숍에서 잔비어스 호프까지 약 180m 구간에 대해서 주정차 금지구간 등을 설정하자는 의견이 나왔다.
또 순차적으로 다른 구간에 대해서도 주정차 금지구간, 홀짝제 주정차, 상가 쪽 한쪽만 주정차하는 방안 등 다양한 의견들이 나와 이를 순차적으로 개선하기로 했다.

< 저작권자 © 영광21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영광21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6·13 지선 최종투표율 70.59%
2
중독성 있는 중화요리의 진수를 맛보다
3
지방선거 당선자 1호 공약은?
4
김준성 전국 지자체장 최고 득표율
5
숲쟁이 주변도로 공사 완료
6
정유정 학생 역사퀴즈왕 등극
7
하늘에서 칼이 ‘턱’
8
“법성포단오제 구경오세요”
9
아이들, 재능을 꽃 피우다
10
6·13 1호 투표자 오세동씨
신문사소개기사제보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57046) 영광군 영광읍 물무로 168-3  |  발행인·대표이사 : 김세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세환
사업자 등록번호 : 410-86-46487  |  제보 및 각종문의 : 061-352-2701~3  |  팩스 : 061-352-2959
Copyright © 2002 영광21.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yg21.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