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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종·한영훈 향우 ‘동기끼리 별 2개’26일, 육사 44기 동기 나란히 소장 진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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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9.29  13:4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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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현종
   
▲ 한영훈

영광출신으로 육군사관학교 동기이기도 한 향우들이 나란히 소장으로 진급해 눈길을 끌고 있다.
국방부가 26일 장성급 장교 인사를 단행한 결과 영광출신인 김현종(53)씨와 한영훈(52)씨가 동시에 소장으로 진급했다.
김현종 소장은 염산면 축동리 출신으로 옛 염산북초등학교와 염산중(12회)을 졸업후 해룡고(8회)를 거쳐 육군사관학교에 진학했다.
한영훈 소장은 군서면 매산리 출신으로 옛 송학초등학교와 군남중(34회) 졸업후 광주 숭일고를 거쳐 육군사관학교에 진학했다.
육사 44기 동기이기도 한 김 소장과 한 소장은 육사 졸업후 1988년 소위로 임관해 국방부 등 주요 요직에서 활발한 활동을 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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