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2.21 수 17:45
영광21
종합
전남도 가뭄대책 등 주요현안 공동 대응5일 부단체장 회의 … 안전 대진단·AI 방역·설 종합대책 추진
영광21  |  yg21@yg21.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2.09  10:03:1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전남도와 22개 시·군이 올해 첫 협력회의를 열어 가뭄대책 추진상황·당면 주요현안을 점검해 공동대응에 나서기로 했다.
5일 도청 서재필실에서 시·군 부단체장 협력회의를 열어 가뭄이 심각한 영광, 강진, 무안, 진도, 신안, 완도, 우심지역 6개 시·군을 중심으로 가뭄대책 추진상황을 중점 점검하고 대책을 논의했다.
전남지역은 지난해 연평균 강수량이 전년 대비 66%에 불과해 일부 지역에서 제한급수가 실시되는 등 주민생활 불편이 가중되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따라 이날 회의에서는 각 시·군이 적극 나서 관정개발, 취수원 확보로 생활용수와 영농기 농업용수 부족 현상에 대처하기로 했다.
또 밀양 요양병원 화재 참사로 민심 불안이 가중되는 상황을 고려해 국가안전대진단에 힘쓰고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방역, 설 명절 종합대책, 일자리 안정자금 지원 조기 정착, 상반기 재정 신속 집행, 인구문제 극복대책 등 시·군의 주요현안을 공동대응키로 협의했다.
이밖에도 오는 9일 개막하는 평창 동계올림픽 성공 개최, 국제수묵비엔날레 홍보·관람, 지방선거 전 공직기강 확립 방안도 협의했다.
이재영 전남지사 권한대행은 “올해는 전라도 정명 천년이 되는 해로 전남의 비전을 제시하고 실천하는 중요한 해라는 사실을 인식하고 주요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영광21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영광21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일자리 안정자금 신청하세요”
2
법성 출신 박천권씨 성균관대 교수 임용
3
한수원 상생발전기금 ‘450억원 +a’ 제시
4
칠산바다 옛이야기 아시나요?
5
주거부담 줄일 행복주택 짓는다
6
서울시민 영광에 빠지다
7
이개호 의원 “도지사 출마의지 변함없다”
8
“군민이 주인인 군정 실현하겠다”
9
셔틀콕으로 허문 이웃의 벽
10
사랑 가득담은 떡국나누기
신문사소개기사제보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57046) 영광군 영광읍 물무로 168-3  |  발행인·대표이사 : 김세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세환
사업자 등록번호 : 410-86-46487  |  제보 및 각종문의 : 061-352-2701~3  |  팩스 : 061-352-2959
Copyright © 2002 영광21.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yg21.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