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대형프로젝트 국고예산 확보 ‘총력’
2020 대형프로젝트 국고예산 확보 ‘총력’
  • 영광21
  • 승인 2019.07.05 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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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병태 정무부지사, 기재부 예산 심의 맞춰 건의

전남도가 다도해권 해양관광개발계획 수립, 국가 면역치료 혁신센터 설립, 선박해양플랜트연구소 HSE센터 설립 등 2020년 대형 프로젝트에 대한 국고 지원을 건의했다.
1일 윤병태 전남도 정무부지사는 세종시에서 기획재정부 예산실장, 예산실 각 심의관을 면담하고 기재부 전체 실과를 찾아 2020년도 국고현안사업에 대해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다.
이번 건의는 기재부 1차 심의 종료 후 2차 심의 기간에 신규사업, 보류·쟁점사업, 추가 요구사업 등을 심의하는 기간임을 고려해 이뤄졌다.
국고 확보 골든타임에 맞춰 민선7기 도정 발전을 담보할 지역현안을 건의했다.
윤 부지사는 이날 안일환 예산실장을 만나 ▶ 다도해권 해양관광개발계획 수립 ▶ 국가 면역치료 혁신센터 설립 ▶ 선박해양플랜트연구소 HSE센터 설립 등 3건을 건의했으며 류상민 복지안전예산심의관에게 ▶ 국립심뇌혈관질환센터 설립 ▶ 병원선 전남511호 대체선박 건조 ▶ 국가 백신 제품화 기술지원센터 구축사업 ▶ 해양경찰 서부정비창 구축 등 4건에 대한 협조를 요청했다.
이어 안도걸 예산총괄심의관을 만나 사회예산심의관 소관 15건, 경제예산심의관 소관 34건, 복지안전예산심의관 소관 4건, 행정국방예산심의관 소관 2건을 설명했다.
이밖에도 예산실 전체 실과를 직접 방문해 2020년 국고현안사업, 예비타당성조사 대상 사업, 2020년 R&D사업 등을 직접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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