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군 지방세정 종합평가 ‘우수상’
영광군 지방세정 종합평가 ‘우수상’
  • 영광21
  • 승인 2019.07.05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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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주관, 납세자 중심 세정환경 조성·지방세정 연찬회 장려상

영광군이 2019년 전남도 지방세정 종합평가에서 우수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전라남도 지방세정 종합평가는 도내 22개 시·군을 대상으로 지방세수 확충, 세외수입 징수, 지방세정 운영 등 3개 분야 35개 항목을 평가했다.
영광군은 마을세무사와 함께 하는 찾아가는 세무 이동상담실, 세무공무원 직무역량 강화 교육, 어린이 세금교실 운영 등 납세자 중심의 세정환경 조성과 지방세·세외수입 체납차량 번호판 통합 영치시스템 구축, 매주 수요일을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의 날로 지정·운영한 징수활동이 좋은 결과로 평가받았다.
특히 이번 수상은 원전 가동중지로 한빛원전에서 납부하는 지방세 150억원이 감소하는 등 열악한 여건속에서 일군 성과여서 그 어느 때보다 값진 성과로 인정받고 있다. 군은 우수상 수상과 함께 5,400만원의 시상금을 받았다.
또 군은 지난 6월26~28일 여수에서 열린 2019년 전라남도 지방세정 연찬회에서 장려상을 수상했다.
연찬회는 도내 22개 시·군 세정업무 공무원 3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지방세와 세외수입분야로 나눠 연구과제를 발표하고 우수과제 발표자에 대한 시상을 실시했다.
영광군은 세외수입분야에서 농업기술센터 유정훈 주무관이 ‘농업기계화 촉진정책을 통한 농기계 임대사업 세외수입 증대방안’이라는 주제로 현장경험을 논리정연하게 발표해 장려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얻었다.
특히 연찬회 개최기간 동안 e-모빌리티엑스포와 상사화축제 홍보물 등을 비치해 참석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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