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위원 여민동락 전대표 경기농식품유통진흥원장 취임
강위원 여민동락 전대표 경기농식품유통진흥원장 취임
  • 영광21
  • 승인 2019.08.08 11:5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이재명 경기도지사 발탁·13일 취임식 예정

(사)여민동락공동체 강위원 전 대표가 경기도 산하 공공기관인 경기농식품유통진흥원 제10대 원장에 임명됐다.
경기농식품유통진흥원은 지난 5월말부터 신임원장 공모, 임원추천위원회 심사 등을 거쳐 후보자 명단을 압축해 경기도에 통보한 후, 경기도의 자체감사와 2차 검증을 거쳐 이재명 도지사가 최종 낙점했다. 임기는 2년이다.
강위원 신임원장은 한국대학총학생회연합 의장 출신으로 더불어광주연구원 원장, 광주광역시장 직속 혁신추진위원회 위원(행정복지분과위원장), 복지국가소사이어티 공동대표, 광주마당 운영위원장, 광주복지재단 이사 등으로 활동하며 지역 혁신 아이콘으로 평가 받아왔다.
2008년부터는 묘량면에서 농촌공동체 여민동락與民同樂를 결성해 10년여 동안 농촌교육과 문화, 복지의 융합을 통해 전국적인 모델을 창출했으며 민선5~6기 민형배 광산구청장(현 청와대 사회정책비서관)의 발탁으로 도농복합도시인 광주 광산구에서 더불어락 노인복지관 관장, 투게더광산 나눔문화재단 상임이사, 광주 주먹밥은행 은행장 등을 역임하며 공공기관 경영능력을 인정받았다. 
경기농식품유통진흥원은 경기도 산하 공공기관으로 친환경 학교급식사업을 비롯해 온라인 플랫폼, G마크 전용관, 직거래장터 등을 운영하고 있으며 농촌융복합산업 활성화, GAP 인증, 도시농업활성화, 귀농귀촌지원센터 운영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강위원 신임원장의 취임식은 13일 오전 11시 수원시 소재 경기농식품유통진흥원에서 개최할 예정이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