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성 군수 공약이행률 45.5%로 순항
김준성 군수 공약이행률 45.5%로 순항
  • 영광21
  • 승인 2019.11.08 1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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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분야 45개 중 10개 사업 완료·35개 사업 현재 진행형

영광군이 9월말 기준 민선7기 김준성 군수 공약사업 진도율이 45.5%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김준성 군수의 공약사업은 4대 분야 45개로 지역화폐 발행, 가정용 TV수신료 지원, 농어촌버스 단일요금제 추진, 어린이집 공기청정기 보급, 난임부부 시술비 본임 부담금 지원 확대, 결혼장려금 지원, 신생아 양육비 인상, 치매안심센터 건립, 중·고등학교 신입생 교복비 지원, 드론 교육·체험장 설치 등 10개는 완료했다.
신재생에너지 클러스터 조성 등 35개의 사업은 추진 중이다. 청년창업단지 조성, 글로리호텔∼학정사거리 4차로 확장, 군민 행복주택 건립 등은 토지보상 협의 지연으로, 묘량농공단지 조성, 영세·소규모 농가경영안정자금 지원 등은 행정절차 이행지연으로 사업 추진에 어려움이 있기도 하지만 임기내 공약 이행을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김준성 군수는 “군수 공약사업은 군민과의 약속인 만큼 미흡하거나 지연되는 부분에 대해 적극적으로 해결책을 찾아 사업들을 임기내에 완료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며 “공약이행주민평가단, 주민들의 의견 수렴을 통해 조언과 질책을 달게 듣고 좋은 아이디어는 사업 추진에 적극 반영해 소통과 주민 참여의 공약 이행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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