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체전 대비 시설 개보수 현장점검
전남체전 대비 시설 개보수 현장점검
  • 영광21
  • 승인 2020.02.21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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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이 17일 영광스포티움 시설 개보수 현장을 방문해 추진상황을 점검했다.
제59회 전남체전을 대비한 이번 시설개선사업은 총 29개 사업에 국·도비를 포함해 118억원 규모로 추진 중이며 테니스장 코트 정비, 스포티움 시설 도색, 안전펜스 교체를 포함한 16건을 완료했다. 육상트랙 정비 등 미완료 13건은 3월말까지 완료될 예정이다.
홍석봉 부군수는 실내수영장, 종합운동장을 방문해 공사관계자들을 격려하는 한편 이번 시설개선으로 전남체전의 성공개최는 물론 군민 여가활동과 생활체육이 활성화돼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11년만에 영광에서 개최되는 제59회 전남도체육대회는 4월21일부터 24일까지 영광스포티움 등 보조경기장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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