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농촌지도자 영광군연합회 성금 기탁
한국농촌지도자 영광군연합회 성금 기탁
  • 영광21
  • 승인 2020.03.26 1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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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촌지도자 영광군연합회(회장 정암균)가 지난 20일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성금 100만원을 영광군에 전달했다.
한국농촌지도자 영광군연합회에서는 매년 주변 소외계층을 위한 성금 기탁을 하고 있다. 
특히 회원들은 지난 1월에는 농약 빈병 등 영농폐기물을 수거해 300만원 상당의 굴비를 기탁해 농촌환경 보호와 소외계층 돕기라는 뜻깊은 나눔을 한 바 있다.
정암균 회장은 “비록 작은 금액이나마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인해 농촌의 농민들도 힘들지만 주변의 취약계층 보호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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