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배우 최귀화 ‘영광의 매력’ 알린다
영화배우 최귀화 ‘영광의 매력’ 알린다
  • 영광21
  • 승인 2020.07.16 14:1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법성면 출신 향우
2년간 무보수 명예직

영화배우 최귀화씨가 영광군 홍보대사로 지난 8일 위촉됐다. 
최귀화씨는 법성면 출신으로 향후 2년간 명예직으로 관내 관광지와 풍부한 먹거리 등 ‘영광의 매력’을 알리는 다양한 활동을 펼쳐나갈 계획이다. 
연극무대를 바탕으로 실력을 다져온 최귀화 배우는 TVN 드라마 ‘미생’에서 ‘박용구 대리’역을 맡으면서 대중들에게 얼굴을 알렸다. 이후 곡성, 봉이 김선달, 부산행, 터널 등에 출연하면서 충무로의 흥행배우로 눈부시게 성장했다. 
연기경력만 24년차 고참 배우로 현재 영화 <범죄도시 2>를 촬영중으로 하반기 개봉을 앞두고 있다.  
최귀화씨는 “고향인 영광군의 홍보대사로 위촉된 것이 정말 영광스럽다”며 “달라진 영광의 위상에 맞게 저 역시 다양한 활동을 통해 영광을 널리 알리는데 적극 앞장서겠다”고 위촉소감을 밝혔다. 
이모빌리티시티로 성장하고 있는 영광군과 함께 충무로 대세배우로 떠오르는 최귀화배우의 활약이 기대된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