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성 군수, 4개월간 급여 30% 기부
김준성 군수, 4개월간 급여 30% 기부
  • 영광21
  • 승인 2020.07.30 1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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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곳간 통해 관내 위기가구 지원 

김준성 군수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군민과 고통을 분담하고자 4월부터 4개월간 매월 급여의 30%인 936만9,880원을 <희망이 모이는 영광곳간>에 기탁하며 월급반납운동에 동참했다.
월급반납운동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정신적·경제적으로 힘들고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는 국민들을 위해 고위 공직자들이 솔선해 참여하는 운동이다.
김준성 군수는 지난 5월에도 국가재난지원금 80만원 전액을 영광곳간에 기탁해 관내 복지사각지대 해결을 위한 마중물 역할을 몸소 실천하는 등 위기에 처한 지역민들의 삶이 하루빨리 정상화될 수 있도록 행정을 펼치고 있다.
한편 <희망이 모이는 영광곳간>은 2018년부터 영광군과 영광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전남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3자 협약을 체결한 영광군 공식 연합모금처로써 기탁금은 위기가구 긴급생활지원비, 의료비 등에 지원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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