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군민의 날 잠정 연기
영광군민의 날 잠정 연기
  • 영광21
  • 승인 2020.07.30 1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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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9월2~5일까지 4일간 개최될 제44회 영광군민의 날 행사가 잠정 연기됐다. 
이번 행사는 문화행사로 예술의전당 일원에서 전시행사, 군민공연 및 경연, 축하공연 등으로 개최될 예정이었다.
하지만 코로나19가 확산되고 해외 유입 확진자 증가로 장기화되는 등 군민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행사개최를 잠정 연기했다.
영광군 관계자는 “코로나19 확산추이에 따라 올해 군민의 날 행사 개최 여부 등을 추진위원회와 재논의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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