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자부 장관, 백수 태양광 발전단지 찾아  
산자부 장관, 백수 태양광 발전단지 찾아  
  • 영광21
  • 승인 2021.02.04 1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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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참여형 재생에너지 사업모델 확산”

산업통상자원부 성윤모 장관과 유동국 전남테크노파크 원장이 지난 1월27일 영광군재생에너지 집적화단지를 방문했다. 
이날 김준성 군수와 함께 탄소중립과 그린뉴딜 실현을 위한 태양광·풍력 등 재생에너지 보급 확대 여건을 점검하고 관계인들을 격려했다. 
지난해 11월6일 준공한 백수읍 하사리 광백사 태양광(100㎿) 및 주민태양광 발전단지(4.2㎿)와 풍력 테스트베드 센터 현장을 방문한 성윤모 장관은 “영광에서 추진하고 있는 주민 참여 및 공공주도형 발전사업은 주민수용성 확보의 모범적인 사례가 될 수 있다”며 “앞으로 주민참여형 재생에너지 보급 모델 확산과 에너지 관련 기술개발을 위해 정책적 지원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또 김준성 군수는 “정부 정책과 연계해 재생에너지산업 육성을 위해 공격적으로 정부지원 공모사업을 발굴·추진하고 발전사업에 따른 개발이익을 공유할 수 있는 다양한 방안을 모색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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